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진실을 선택하는 용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토요일)이라고 합니다.
세상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요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을 얻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 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3차7개절기를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세상 교회는 맥추감사절과 추수감사절을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쪽이 진실일까요?

해와 달은 둘 다 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만 진실이고 나머지 하나는 거짓입니다.


성경안식일(토요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출 20:8).
성경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출 12:1~14, 마 26:17~28, 눅 22:19~20 등).
성경은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 11장).
성경 3차7개절기를 지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레 23장).


세상 교회가 지키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쪽이 진실인지 확실해졌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실입니다.

이제 어느 쪽이 진실인지 알았으니 진실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보세요~

진실을 선택하는 용기!!!   
그 용기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진실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진 자들이 모인곳입니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성경은 하늘 부모님의 마지막 유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성경]


성경은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마지막 유언입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행했을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에 
성경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많이 보면 이단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누구의 말을 듣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말씀에서 하나라도 더하거나 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날마다 성경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 열심입니다.

성경을 열심히 상고한다 하여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이단'이라고 한다면 
성경을 상고하지않고 
옆구리에 끼고만 다니는 그들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하나님앞에 사람의 생각이나 사람의 상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깊이있게 날마다 상고하라 하셨습니다!!!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시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세요~~^^

오직 성경의 가르침만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셔서 
성경을 깊이있게 연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보면 이단이다?



어떤 이들은 성경을 많이 보거나 성경을 깊이 파면 이단이라고 한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이쯤 될 것이다.  '부모님의 말씀을 새겨 듣지 말라', '부모님의 말씀을 대충 들어라', '부모님의 말씀을 새겨 들으면 불효자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다.  자녀로서 부모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는 것이 과연 마땅한가?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자세히' 살피라고 하셨다.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사야 28장 23절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경을 많이 보고 깊이 연구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다.  영생을 얻으려면 성경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에 대해 제자들에게 설명하실 때 성경을 가지고 가르쳐주셨던 것이다.


누가복음 24장 13~27절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영생 얻는 방법을 기록해두신 성경을 책장에 고이 간직해두었다가 일요일에만 꺼내 들고 나오는게 옳은가?  설교 때 달랑 한 구절만 보고 도덕만 가르치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고, 깊이 연구하고, 설교 내내 성경을 펴서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교회가 이상한가?  나는 누가 뭐래도 내 부모님의 말씀을 보고 또 보고, 깊이 연구하고, 마음에 짙게 새길 것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자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 예수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전 15장 45절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첫 사람 아담은 창세기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 즉 영혼을 불어넣어 산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에 의해서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라고 했습니다.
즉 누군가에게 생명을 허락하는 존재... 바로 하나님이시라는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마지막 아담을 만나지 못한다면 생명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마지막 아담은 누구이신지, 어떤 방법으로 우리를 살리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롬 5장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했는데, 성경에서 오실 자는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즉 마지막 아담은 재림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살려주신다고 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요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날에 우리를 살려주는 진리가 바로 이 유월절입니다.






지금까지의 말씀을 정리해보면 마지막 아담은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이시며,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아담으로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사랑받는 하나님의교회가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고 있음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엄마와 나

1980년경 어느 겨울, 어머니께서 내게 양말을 신겨 주시고 있는 모습이다.  
스물여섯 살 꽃 같은 나이에 시집오신 이후 어머니가 겪으셨던 온갖 고생의 흔적은 
도저히 20대 후반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사진 속 어머니의 모습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하지만 어머니는 이 사진을 수십 년간이나 소중히 간직해 두셨고 지금도 가장 좋아하신다.   
그 이유는 내가 환하게 웃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환한 미소가 담긴 이 사진을 볼 때마다 
당시 힘겹고 고통스러웟던 순간들을 잊을 수 있었다고 하셨다.
늙어버린 당신의 모습은 보지도 못하신 채.


책을 읽다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보며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녀입니다
사진을 함께 올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따끈따끈한 아랫목

추운 겨울 아궁이에 장작을 얼마나 많이 넣어두셨는지 아랫목의 장판이 다 눌어붙어 있다.
칠순을 훌쩍 넘기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선 볼이 뻘겋게 달아오른 손주들을 보고 
흐뭇해하시며 새벽에 잠도 안 주무시고 불이 꺼질세라 아궁이에 계속 불을 지피신다.
편찮으신 몸으로 자녀들을 위해 장작을 저만치나 마련해 놓으신 걸 보니 
쌓인 장작만큼이나 그 사랑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릴 적 외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항상 뜨끈하게 아궁이 불을 지펴주시던 외할아버지도 생각나고,
 밥공기가 터져나가게 꾹꾹 눌러담아 주시던 외할머니도 생각이 나네요...
오늘따라 외할머니가 참 보고싶네요...





갯벌에서

끊어질 듯 허리가 아파와도 곡괭이로 개흙을 걷어내고 부지런히 쏙을 캐시던 어머니 
아들의 참고서도 캐고, 딸의 버스비도 캐시며 
뻐근하게 굳어진 허리보다 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하시던 당신.
어머니 당신은 퍼내도 퍼내도 다시 고이는 사랑의 샘물입니다.


딸이 아프면 당신의 아픔은 뒤로하고 
밤새 다리 주물러주며 간호하시는 엄마.
정작 당신이 아플 때 딸은 짜증을 내었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넘어가기에는 
저의 불효가 너무 심하고 
어머니 당신의 희생과 사랑은 너무 큽니다...ㅠ.ㅠ





멸치와 아버지

신선한 극상품의 멸치를 내다 팔려면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놈이어야 할 텐데.
그러려면 아버지는 잠도 줄이셨을 텐데.
아랫목에 드리웠던 허리 훌쩍 일으키셔야 했을 텐데.
한평생 멸치와 씨름하시는 아버지는
온통 타향살이하는 자식들 생각뿐
멸치를 펼치는 손놀림에는 쉼이 없다.


무뚝뚝하지만 자식사랑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우리네 아버지들.
가슴으로 사랑하기에 손 한번 덥석 잡지 않으시고, 
사랑한다 말 한마디 없어도 그 사랑을 느낍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中






이 세상 부모님들은 오직 자녀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애초부터 당신들의 삶은 없었던것처럼.......
예전엔 당신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였을텐데...
당신의 자녀가 탄생하던 그 순간부터 당신은 사라지고 
당신의 삶엔 자녀만이 존재합니다.
부모가 되기전에는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이해할 수도 없는 지극한 사랑.
부모가 되어야만 가질 수 있는 한없는 희생과 사랑...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사랑이 결국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헤어지게 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라고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나 오랜 시간을 자녀들이 
하늘천국으로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기다리시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지금 이시간까지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깨닫지 못하여 감사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 어리석음을 어찌할까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성령으로 깨달음을 허락하사 자녀들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받으소서~♡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말씀의 꼴을 먹이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하나님]




말씀의 꼴을 먹이라




가정에서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여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자녀들이 올바르게 자라도록 세심하게 살핍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라고 하나님께서는 거듭 당부하셨습니다.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진리를 가르쳐주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진리 말씀을 가르치는 일은 영적으로 보면 먹이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전도의 사명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딤후 4장 1~2절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


이 말씀 또한 마태복음 28장에서 예수님께서 당부하신 것과 같은 말씀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하면 영원한 불못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형편에 있습니다.  어머니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면 그들을 긍휼히 여기게 되고 생명의 말씀을 먹여 살리고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결국 전도는 어머니 마음을 간직할 때 행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성경 구절을 잘 찾아 거기에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어머니 마음으로 세상을 돌보지 않는다면 아직 복음의 진정한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어머니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베풀 때라야 비로소 복음을 전한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껏 우리가 과연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복음에 임했던가 생각해봅시다.  어머니 마음을 품고 식구들을 먹이고 돌보며,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섬길 때 복음의 열매를 풍성히 결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을 전하고,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유월절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은 '하나님의 것'이다~!!!!!!!


성경은 종말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는 사람이 감당치 못할 큰 환난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에 그 환난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인(印)을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印)이란 무엇일까요??


요 6장 27절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십니다.
다시말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예수님과 한 몸이 되면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요 6장 53~5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유월절 떡을 가리켜 예수님의 몸이라고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말해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것이라 도장을 찍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것이라 인(印)을 치셨습니다.
하나님께 속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십니까?


사 43장 1~2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것이 된다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 재앙과 위험속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 .......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가운데 영생을 가지신,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것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자체가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계 22:18~19).
하나님을 섬긴다는 이유로 무언가를 만드는 자체가 이미 우상숭배입니다!!!





이교의 상징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우상이 아니라는 거짓 주장



십자가 우상을 세우는 자들 중 어떤 자들은 "십자가를 우상숭배자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했든지 상관없다.  기독교인들은 우상숭배자들과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 때문이다"라며 비록 이교도들이 십자가를 우상으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자신들은 우상숭배에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상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옛적 모세의 인도로 애굽을 떠나 시내산 앞에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40일 동안 시내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자신들을 인도할 신을 만들기로 작정을 하고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는데 원래 금송아지는 애굽 사람들이 섬기던 신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애굽의 신을 섬기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든다 하지 않고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출 32:1~6)" 하였다.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애굽의 우상숭배자들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지 않았고 애굽에서 인도해낸 하나님을 섬기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았어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우상숭배 행위로 인하여 진노하셨고, 모세는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리고 3천 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기도 하였다.


이교도들이 사용하던 우상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발상부터 이미 비성경적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자들의 표식을 만든 것 자체가 이미 우상을 만든 것이었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신앙은 치명상을 입은 것이다.




2.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북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절기 때가 되면 백성들이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다.  혹시 백성들의 마음이 남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가서 자신을 배반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서였다.
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아 8월 15일을 절기로 정하여 제사하게 하였다(왕상 12:25~33 참조).


이때 여로보암이 백성들을 미혹한 말이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왕상 12:28)"였다.  다른 신을 들먹이며 우상을 숭배하라고 하였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도 그 길을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유혹의 말은 늘 그럴듯한 이론으로 무장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죄를 짓게 되었던 것이다.


오늘날에도 사단은 이교도들이 지키던 절기를 들여와서 지키게 함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잊어버리게 하고 이교도들의 우상을 교회 내에 끌어들여 계명을 어기게 하는 등 믿음의 정신을 혼미케 하고 있다.



십자가가 이교의 우상숭배자들이 사용했다 할지라도 자신들은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말은 모순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