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아버지하나님안에 감추인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이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마지막 하와,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



혹자는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나 예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聖三位)의 하나님께서 계신바,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뿐 아니라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알리시기 위해 여러 예언적 인물들을 성경에 등장시키셨습니다.  때로는 멜기세덱, 때로는 다윗, 때로는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을 쉽게 이해하고 깨우치도록 하셨는데, 그 가운데 아담에 대한 예언에 주목해봅시다.


롬 5장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고전 15장 44~45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오실 자'라 한다면 다시 오실 예수님을 뜻합니다.  이 말씀은 곧 재림 예수님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신다는 예언입니다.
이처럼 마지막 시대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아담으로 예언하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드러날 하나님의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 2장 20~23절   "...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이 등장한 다음에 그와 한 몸이었던 하와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와는 본래 아담의 일부로서 아담 안에 있었지만 아담이 잠든 후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오실 자이신 재림 그리스도를 표상한 인물이었다면 그 안에 있다가 나타난 하와는 누구를 의미하겠습니까?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의 이름에는 '생명'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창 3장 20절 난하주 참고).  이는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명이 마지막 하와로 드러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하와(생명)의 존재가 나타났듯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이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이분이 우리 어머니셨습니다.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머니라 일컬은 성경의 기록도 마지막 시대 구원 얻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2013년 10월호 중








아담은 재림그리스도 즉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아담안에 감추인 하와는 생명이라~~
그러면 아버지하나님안에 감추인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이란 뜻입니다~~


마지막 구원받을 자들은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 구원받는다는 뜻이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o^
당신이 원하는 영생과 천국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새언약 유월절]




요 6장 54절의 살과 피는 
성찬식과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요 6:53~54)",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요 6:47)" 이니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와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성경에서는 무엇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고 하였을까요?

믿음으로 영생에 이른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믿어야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일까요?


요 6장 47~48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는 사실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임을 믿고 그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말씀이지 믿는 것 자체가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2.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살과 피'와 영생을 얻게 하는 '살과 피'가 다른걸까요?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마 26장 26~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런데 '죄 사함'을 얻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성경에서 죄의 값은 사망(롬 6:23)이므로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따라서 없어지게 됩니다.  즉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6장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는 분명히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킵니다.



3.  예수님은 멜기세덱과 같은 대제사장

이 문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정확히 알 때 올바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오신 대제사장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히 5:8~10).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인지 아십니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줍니다(창 14:18).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멜기세덱의 실체로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 곧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것입니다(마 26:17~28).  따라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영생과 관계없다는 주장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대제사장이 아니라는 말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 보충설명

사도들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그런데 유월절 성찬식 장면에서는 이러한 가르침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가르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바로 요한복음 6장의 예수님 말씀에서 온 것입니다.


요 6장 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는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말해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가 성찬식과 무관하다면, 사도들이 어떻게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로 이루어질 일을 성찬식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도들은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생각한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를 죄와 사망 가운데서 건져주시고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이 사단마귀에 의해 
이 세상에서 사라진후 암흑시대가 되었기에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왜냐면 잃어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세요~~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안증회가 믿는 하늘어머니는 ~~~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오직 자녀의 생명 위해 프로그래밍된 존재


다수의 과학자들은 여성이 엄마라는 존재가 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는 데 공통된 견해를 갖고 있다.  
여성의 몸이 자녀를 갖게 되면 마치 자녀를 위해 존재하는 
수호신인 것처럼 든든한 전사의 기질로 바뀐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엄마의 몸에 유입되어 뿌리를 내린 자녀의 세포들이 
엄마를 원더우먼 같은 여전사로 바꾸는 데 특정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어머니의 혈관으로 들어간 태아의 세포가 
뇌의 특정 영역으로 가서 자녀를 보호하는 마음을 이끌어 낸다'고 설명한다.




모성은 '어미 모(母)'에 '성질 성(性)', 
즉 '어머니로서 가지는 본래의 성질'을 말한다.  
어머니는 자녀를 갖는 순간부터 오로지 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 것처럼 
자식의 생활과 생명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또한 거기 수반되는 자신의 아픔과 상처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자식 일이라면 어떤 고통과 희생이라 하더라도 묵묵히 감내하고,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버린다.  
이런 지극한 희생과 사랑은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열 달 동안 자녀를 엄마의 몸 안에 있게 하시고, 
그 기간 동안 자녀의 세포를 엄마의 온몸과 두뇌 구석구석에 새기도록 하셨다.  
이렇게 엄마는 자신의 몸과 뇌 속에 태아의 세포를 평생 동안 품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생명까지 바치는 존재가 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  
그럼으로써 엄마는 자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정성과 사랑과 희생으로 자녀를 돌보고 
자녀의 생명을 지키는 존재가 된 것이다.





창 3장 16절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녀를 잉태하고 수고하여 자녀를 출산한 뒤, 
오로지 자녀의 생명을 지키도록 프로그래밍된 존재, 어머니.  
자녀를 대신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아낌없이 버릴 수 있었던 위대한 모성의 신비, 
그 베일을 벗겨보니 어머니는 당신의 몸속 곳곳, 
그리고 머릿속에 자녀인 나를 품고 있었다.  
평생 동안 ...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3년 8월호 중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만큼 크고 가치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아깝지 않은 무조건적인 사랑~~
오직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알고계십니까?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사랑의 근원이 하늘어머니의 사랑이심을~~^o^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당신의 희생과 사랑으로 영생을 허락하시는 하늘어머니~~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상의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아보세요~~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 닮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o^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본 보이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위해 추운 겨울이면 더욱 분주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라는 사랑의 가르침이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기본지침으로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o^

너무나 멋지고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가지신 어머니하나님을 더욱 자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2014년도 아니모~~ 하겠습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안증회가 전하는 천국 & 지옥 ....... 당신과 상관있는 이야기입니다~!!! [안증회 / 하나님의교회]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만약에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을 버리세요!!!
왜냐하면 지금 당신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면 당신의 육체안에 영혼이 있는 것이고, 그 영혼은 육체와 함께 죽지 않습니다.
육체와 함께 죽지 않는다면 그 영혼이 살아 갈 삶이 있겠죠~!!!
당신의 영혼은 당신의 육체가 죽은 후 어디에서, 어떤 삶을, 얼마나 살게 될까요?
너무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안증회[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성경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안증회[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성경의 증거를 믿게 된다면 당신의 영혼은 오늘 이시간부터 천국을 향해 나가게 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세상끝날까지 당신의 영혼이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부귀영화가 아닌 영혼의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만일 사람의 인생이 이생뿐이라면, 즉 육체가 죽는 순간 모든 게 끝이 난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이후에도 영혼은 존재할까?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은 흙(육체)생기(영혼)로 만들어졌다.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 안에 영혼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은 분리되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전도서 12장 7절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졌기에 죽으면 원래 있던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육체와 함께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였으니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내가 이미 있었다"고 말했다(잠언 8:22).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영혼은 육체를 입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 땅의 인생은 영혼이 육체를 잠시 입고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여전히 살아 존재한다.  그렇다면 죽은 이후 우리 영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요한계시록 20장 11~15절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 하나님께, 이생에서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그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장차 반드시 다가올 영혼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전도서 12장 13~14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영혼세계와 관계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준행하는 것.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며 구원의 길이다.


◎ 출처 - pasteve.com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예수님의 새 이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하나님~~☆




새 이름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세상 모든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을 부르지 않는다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는 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성경의 예언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고,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의 '새 이름'을 영접해야 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새 이름의 주인공이 누구이신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52장 6절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영접하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참 백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로서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이며 이 시대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이름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아버지 아들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버지의 이름은?
사 63장 16절   "주는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아들의 이름은?
막 1장 1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사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로 이 땅에 오시는 분은 예수님이신데, 예수님을 가리켜 아들이라 하지 않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전능하신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성령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알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신 후에 사도들이 기록한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고전 4장 5절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예수님이 아닌 새 이름을 사용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계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예수님의 새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시대는 성령시대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떤 이름을 사용하실까요?


계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했다 하였습니다.
여기서 '돌'은 베드로전서 2장 4절을 통해서 보면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님께서 새 이름으로 오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요한복음 6장을 통해서 보면 '생명의 떡'입니다.
다시말해 유월절 떡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새 이름의 주인공은 생명의 떡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 마지막 성령시대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셔서 지키게 하므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새 이름의 주인공입니다.


혹자는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은 없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의교회에서 마치 성경과 상관없이 짜맞추기 한 것 처럼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오해에 불과합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구약성경만이 존재를 했고,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없었습니다.  단지 이 땅에 오실 구원자의 행적을 예언하고 있었고,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셨기에 사도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의 이름은 성경에 없지만 성령시대 구원자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오시는 구원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을 사용하시며, 무엇을 가지고 오시고 어떤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십니다.



제가 한 가지 문제를 내겠습니다.   맞춰보십시오.

이 분의 이름은 모릅니다.  행적만을 알고 있습니다.
이 분은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입니다.
이 분의 부인은 미쉘입니다.
이 분의 부친의 고향은 아프리카 케냐이고, 이 분이 태어난 곳은 하와이 입니다.
이 분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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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입니다.







이름을 몰라도 행적을 통해서 그 분을 알수 있듯이, 성령시대 구원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성령시대 구원자가 동방 땅 끝 나라에 오실것을 예언하였고, 예수님이 아닌 새 이름으로 오신다 하였습니다.  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가지고 오시고, 다윗왕의 예언따라 오시며,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 축복 주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이십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천국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은 살게 하는 규례


겔 18장 21절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사람의계명은 살게 하지 못할 규례


겔 20장 24~25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계명은 복을 받게 함


시 1편 1~3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사람의계명은 불법... 불법을 행하면 지옥불못으로 감


마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 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 수건규례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