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모른다면 
과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을 본다는 사람들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믿지않는다면 
과연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분명히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성경을 믿는다고 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고 많은 교파가 있지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믿고 성경말씀대로 행했을때 
분명히 천국에 갈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말씀을 들어보세요~~^o^
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세요!!!
그럼 당신도 천국행 티켓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년 2월 3일 월요일

아담의 사명 → '생명'의 '하와를 알려주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아담의 사명



성경에는 구원자 그리스도를 알려주기 위해 많은 인물들을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아담, 모세, 아브라함, 다윗, 멜기세덱, 엘리야 등등 많은 선지자들을 그리스도를 표상하는 인물로 등장시키고 이들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일들을 예언해주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는 3차7개절기를 세우심으로 절기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구원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는 누가 천국유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셨고, 다윗은 영적 왕의 재위기간을 알려주셨습니다.
멜기세덱을 통해서는 영생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알려주셨고, 엘리야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1차적으로 침례요한을 통해서, 2차적으로 안상홍님을 통해서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을 통해서는 무엇을 알려주셨을까요?
아담은 어떤 일을 했기에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중요한 인물이 되었을까요?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범죄함으로 온 인류를 죽게 만든 장본인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롬 5장 14절 말씀을 통해서 아담은 오실 자 즉 재림그리스도의 표상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전 15장 45절 말씀을 통해서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 어떤 일을 했을까요?

아담이 한 일은 한 가지입니다.
그러나 그 일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아담이 한 일은 하와를 알려준것입니다.


창 2장 23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이 하와를 가리켜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담은 하와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라는 이름은 '생명'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와를 가리켜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아담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에게 '생명'을 줄 존재가 하와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다시말해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아담이 맡은 단 하나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위해 
오늘도 쉼없이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신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o^


어머니하나님께서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2014년 2월 1일 토요일

영생으로 가는 길 ▷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생의 길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출 12장 10~14절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구약시대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신 규례였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신약시대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영생을 주시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요 6장 53~54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우리들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눅 22장 7~8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눅 22장 19~20절   " 또 떡을 가져 ...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방법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유월절을 지켜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그 이유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계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다시말해 언젠가 죽을 존재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영생체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시고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가르쳐주신 유월절을 지키고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o^







엘로힘하나님께서 명하시고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얻어 천국에 갑니다~~
동참하시겠습니까?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아버지하나님안에 감추인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이라~~~☆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마지막 하와,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



혹자는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나 예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聖三位)의 하나님께서 계신바,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뿐 아니라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알리시기 위해 여러 예언적 인물들을 성경에 등장시키셨습니다.  때로는 멜기세덱, 때로는 다윗, 때로는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을 쉽게 이해하고 깨우치도록 하셨는데, 그 가운데 아담에 대한 예언에 주목해봅시다.


롬 5장 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고전 15장 44~45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오실 자'라 한다면 다시 오실 예수님을 뜻합니다.  이 말씀은 곧 재림 예수님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신다는 예언입니다.
이처럼 마지막 시대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아담으로 예언하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드러날 하나님의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 2장 20~23절   "...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이 등장한 다음에 그와 한 몸이었던 하와가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와는 본래 아담의 일부로서 아담 안에 있었지만 아담이 잠든 후 밖으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오실 자이신 재림 그리스도를 표상한 인물이었다면 그 안에 있다가 나타난 하와는 누구를 의미하겠습니까?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의 이름에는 '생명'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창 3장 20절 난하주 참고).  이는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에 있던 생명이 마지막 하와로 드러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아담 안에 있는 하와(생명)의 존재가 나타났듯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이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이분이 우리 어머니셨습니다.  하와가 모든 산자의 어머니라 일컬은 성경의 기록도 마지막 시대 구원 얻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2013년 10월호 중








아담은 재림그리스도 즉 아버지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어머니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아담안에 감추인 하와는 생명이라~~
그러면 아버지하나님안에 감추인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이란 뜻입니다~~


마지막 구원받을 자들은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 구원받는다는 뜻이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o^
당신이 원하는 영생과 천국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새언약 유월절]




요 6장 54절의 살과 피는 
성찬식과 무관하다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요 6:53~54)",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요 6:47)" 이니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곧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와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성경에서는 무엇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고 하였을까요?

믿음으로 영생에 이른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믿어야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일까요?


요 6장 47~48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는 사실을 믿는 자가 영생을 얻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임을 믿고 그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말씀이지 믿는 것 자체가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 위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2.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살과 피'와 영생을 얻게 하는 '살과 피'가 다른걸까요?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마 26장 26~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런데 '죄 사함'을 얻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성경에서 죄의 값은 사망(롬 6:23)이므로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따라서 없어지게 됩니다.  즉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6장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는 분명히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리킵니다.



3.  예수님은 멜기세덱과 같은 대제사장

이 문제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정확히 알 때 올바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오신 대제사장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히 5:8~10).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인지 아십니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줍니다(창 14:18).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멜기세덱의 실체로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 곧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것입니다(마 26:17~28).  따라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영생과 관계없다는 주장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대제사장이 아니라는 말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 보충설명

사도들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된다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그런데 유월절 성찬식 장면에서는 이러한 가르침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가르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바로 요한복음 6장의 예수님 말씀에서 온 것입니다.


요 6장 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자는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말해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가 성찬식과 무관하다면, 사도들이 어떻게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로 이루어질 일을 성찬식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도들은 요한복음 6장의 '살과 피'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생각한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를 죄와 사망 가운데서 건져주시고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이 사단마귀에 의해 
이 세상에서 사라진후 암흑시대가 되었기에 
예수님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왜냐면 잃어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셔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하나님을 믿습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세요~~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안증회가 믿는 하늘어머니는 ~~~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오직 자녀의 생명 위해 프로그래밍된 존재


다수의 과학자들은 여성이 엄마라는 존재가 되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는 데 공통된 견해를 갖고 있다.  
여성의 몸이 자녀를 갖게 되면 마치 자녀를 위해 존재하는 
수호신인 것처럼 든든한 전사의 기질로 바뀐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엄마의 몸에 유입되어 뿌리를 내린 자녀의 세포들이 
엄마를 원더우먼 같은 여전사로 바꾸는 데 특정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심리학자들도 '어머니의 혈관으로 들어간 태아의 세포가 
뇌의 특정 영역으로 가서 자녀를 보호하는 마음을 이끌어 낸다'고 설명한다.




모성은 '어미 모(母)'에 '성질 성(性)', 
즉 '어머니로서 가지는 본래의 성질'을 말한다.  
어머니는 자녀를 갖는 순간부터 오로지 자식을 위해 
살아가는 존재인 것처럼 
자식의 생활과 생명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또한 거기 수반되는 자신의 아픔과 상처쯤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자식 일이라면 어떤 고통과 희생이라 하더라도 묵묵히 감내하고,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버린다.  
이런 지극한 희생과 사랑은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열 달 동안 자녀를 엄마의 몸 안에 있게 하시고, 
그 기간 동안 자녀의 세포를 엄마의 온몸과 두뇌 구석구석에 새기도록 하셨다.  
이렇게 엄마는 자신의 몸과 뇌 속에 태아의 세포를 평생 동안 품고 
자식을 위해 헌신하고 생명까지 바치는 존재가 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  
그럼으로써 엄마는 자신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오직 정성과 사랑과 희생으로 자녀를 돌보고 
자녀의 생명을 지키는 존재가 된 것이다.





창 3장 16절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열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녀를 잉태하고 수고하여 자녀를 출산한 뒤, 
오로지 자녀의 생명을 지키도록 프로그래밍된 존재, 어머니.  
자녀를 대신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까지 아낌없이 버릴 수 있었던 위대한 모성의 신비, 
그 베일을 벗겨보니 어머니는 당신의 몸속 곳곳, 
그리고 머릿속에 자녀인 나를 품고 있었다.  
평생 동안 ...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3년 8월호 중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만큼 크고 가치있는 사랑은 없습니다.
자녀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아깝지 않은 무조건적인 사랑~~
오직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알고계십니까?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사랑의 근원이 하늘어머니의 사랑이심을~~^o^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당신의 희생과 사랑으로 영생을 허락하시는 하늘어머니~~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안증회[하나님의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천상의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받아보세요~~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 닮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o^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본 보이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위해 추운 겨울이면 더욱 분주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라는 사랑의 가르침이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기본지침으로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o^

너무나 멋지고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가지신 어머니하나님을 더욱 자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2014년도 아니모~~ 하겠습니다~~♡♡♡♡♡♡♡